Day 91)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Day 91)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People grow from connection. 나는 개인적으로 이 말을 좋아한다. 사람은 서로의 연결과 소통을 통해 성장한다. 부모와의 관계를 통해 아이는 자신이 누구라는 생각을 하고 자아존중감이 형성 또는 결핍된다. 성장하면서 우리는 나를 통해 타인을 보고, 타인을 통해 나를 본다.

 

오늘 아침도 H와의 연결을 통해 우리는 사랑의 존재로 더 커졌다. 헐리우드 진출을 이야기하는 메시지 속에서 우리의 꿈은 함께 더 커졌다.

 

꿈을 꾸는가? 꿈꾼다.

 

나는 나의 꿈으로 설레는가? 설레인다. 나는 가슴 벅차고, 온 몸이 전율하는 꿈이 있다.

 

내 스스로가 존경할 사람, 코치, 경영자로 사는 것, 글로벌 학교를 설립하여 인류에 공헌하는 것그 학교에서는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는 성품과 역량 그리고 건강을 키워나갈 것이다.

 

나는 평생 노력해야 하는 담대하고 큰 꿈이 좋다. 그 과정 중에 나와 우리는 성장할 테니까

 

1) 사랑으로써 존재하며 구체적으로 표현하였나요?(자신/가족/친구/지인) 네 곧 언니와 조카들을 만나요~! 오 예!

 

2) 오늘 아침 참선을 하였나요? 기상 시 이뭣꼬?’ 화두가 살아있었나요? 아니요.

 

3) 3끼 건강식을 드셨나요?(효소, 물 최소 2L 포함) , 효소와 물은 찰떡궁합!

건강식은 이제 먹어요.

 

4) 12시 전에 취침 또는 최소 7시간을 잤나요? .<은교>를 읽다가 잤어요. 불 켜놓고.ㅜ 샤론, 안 돼요.

 

5) 재무설계대로 80% 이상 살았나요? 오늘자로 워크샵을 신청했는데지난 7년간 샤론은 R&D 연구개발비용이 보통 매출 30%를 넘기네요. ㅋㅋ

 

6) 매일 1시간 영어로 코칭공부를 하였나요? 오늘은 패스

 

7) 매일 2시간 이상 글을 썼나요?(15시간/) 이제 씁니다.

 

8) 3회 운동을 하고 있나요? 오늘은 패스

 

9) ‘아름다운 장자 되기를 위해 무엇을 했나요? CEO들과 헐리우드 진출 꿈을 꾸었어요. 사랑하는 동무와 이를 나누었죠. 우리들의 꿈~!

 

10) 치유하고 사랑하고 발원하였나요? 우리가 치유되기를 우리가 사랑하기를 우리의 원이 이루어지기를

 

top
Trackback 0 l Comment 0 l Category 코 칭: 나의 꿈이 현실로 l posted at 2012/05/26 09:10

Trackback Address :: http://www.flowerofkorea.com/trackback/974 관련글 쓰기

댓글


Day 90) 정리하며 시작하며

Day 90) 정리하며 시작하며

 

나는 무엇엔가 깜짝 놀라 눈을 떴다. 핸드폰 시계를 보았다. 4 31분이다.

“Oh, no!”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나는 엊저녁 알람 3개를 새벽 3시 반, 3 45, 3 55분에 맞추어놓고 잤다. 알람 소리를 하나도 듣지 못했다. 4시 코칭시연을 놓쳤다. ‘미국과의 상황에서 놀라면 감탄사도 영어로 나오는가?’ 이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순간 나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망설였다.

 

리더에게 사과 이메일을 썼다. 괜챦다며 “I guess you really, really needs your rest.”라고 회신이 왔다. 그 순간 나는 내 몸에게 미안했다. 며칠 아프고는 어젯밤 코칭이다 회식이다 11시에 집에 들어왔었다. 그리고는 씻고 명상한다고 20여분간 앉아있었다. 침대에 누워서도 일찍 잠들지 못했었다. 결국 12 30분이 넘어 잤다.

 

가끔 내 몸은 정신력으로 끌려간다. 나는 오늘 새벽 4시 사건을 몸이 조화를 이루어달라며 신호를 보낸 것으로 받아들였다.

 

덕분에 나는 오늘 Extreme self care 속에서 행복했다. 다시 잠이 들어 10시 넘어 일어났다. 혼자서 문서 정리하고 회계 장부 정리하고 코칭일지 정리하고 소소한 집안 일하고 몇 군데 중요한 통화를 하고 글로벌 꿈을 다졌다.

 

세수를 하고 몸도 씻듯이, 명상을 통해 마음을 씼는다. 집안도 청소가 필요하고 살림살이도, 업무도 청소/정리가 필요하다. 정리정돈이 잘 되었을 때 삶이 간편하다. 각자가 빛이 난다.

 

오늘도 나는 시스템 만드는 창조를 했다. 행복하다. 다시 시작한다.

 

1) 사랑으로써 존재하며 구체적으로 표현하였나요?(자신/가족/친구/지인) 네 나의 패밀리들에게나 자신에게

 

2) 오늘 아침 참선을 하였나요? 기상 시 이뭣꼬?’ 화두가 살아있었나요? 어제 잘 때 참선, 아침에는 아니요.

 

3) 3끼 건강식을 드셨나요?(효소, 물 최소 2L 포함) 네 잘 먹었어요. 다만 무엇에 몰입하면 밥 시간을 자꾸 잊어요.

 

4) 12시 전에 취침 또는 최소 7시간을 잤나요? 4시간 + 아침잠 3시간

 

5) 재무설계대로 80% 이상 살았나요? 재무기록 남기기 시스템 성공진행 중, 교육비 투자결정, 기부금 송금, 다른 것은 몰라도 R&D와 기부금만은 반드시!

 

6) 매일 1시간 영어로 코칭공부를 하였나요? 30

 

7) 매일 2시간 이상 글을 썼나요?(15시간/) 오늘은 20

 

8) 3회 운동을 하고 있나요?

 

9) ‘아름다운 장자 되기를 위해 무엇을 했나요? 시스템 만들기에 집중

 

10) 치유하고 사랑하고 발원하였나요? 우리가 치유되기를 우리가 사랑하기를 우리의 원이 이루어지기를

 

top
Trackback 0 l Comment 0 l Category 코 칭: 나의 꿈이 현실로 l posted at 2012/05/25 17:48

Trackback Address :: http://www.flowerofkorea.com/trackback/973 관련글 쓰기

댓글


Day 89) 한 단락을 끝내며

Day 89) 한 단락을 끝내며

 

가쁜하다. 안도의 숨이 내쉬어진다. A사 학습조직 최종보고회가 조금 전 끝났다. 물론 곧바로 CEO와 나는 6월 일본 본사 보고로 바빠질 예정이다. 하지만 적어도 오늘밤만큼은 심호흡하고 숨을 고르며 편히 쉬고자 한다.

 

설레이고 긴장된다. 내일은 새벽 4시에 미국과 코칭 시연이 있다. , 영어와 코칭이여.. 그대들은 내 평생사랑이자, 동시에 내 도전거리이로세.

 

마음 아프고 사랑의 손과 마음을 건넨다. K님과 그의 어머니를 위해

 

1) 사랑으로써 존재하며 구체적으로 표현하였나요?(자신/가족/친구/지인) 네 고객들과 함께 했지요.

 

2) 오늘 아침 참선을 하였나요? 기상 시 이뭣꼬?’ 화두가 살아있었나요? 오늘은 잠선이요. 이제 잠자리에 들면서 잠시 할래요.

 

3) 3끼 건강식을 드셨나요?(효소, 물 최소 2L 포함) 오늘은 현미와 채식과는 거리가 좀 멀었네요. 점심에 건강빵저녁에 풍류관제가 평소라면 3달어치 먹을 고기를 오늘 다 먹은 듯 싶어요.

 

4) 12시 전에 취침 또는 최소 7시간을 잤나요? 7시간

 

5) 재무설계대로 80% 이상 살았나요? 네 오늘은 얌전히

 

6) 매일 1시간 영어로 코칭공부를 하였나요? 오늘은 패스!!

 

7) 매일 2시간 이상 글을 썼나요?(15시간/) 이것도 패스네요.

 

8) 3회 운동을 하고 있나요? 걷기를 했어요. 스트레칭도

 

9) ‘아름다운 장자 되기를 위해 무엇을 했나요? 영어코칭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가 창조적으로 쏟아지는 날이었지요. 행복해라

 

10) 치유하고 사랑하고 발원하였나요? 우리가 치유되기를 우리가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우리의 원이 이루어지기를

 

top
Trackback 0 l Comment 0 l Category 코 칭: 나의 꿈이 현실로 l posted at 2012/05/24 22:27

Trackback Address :: http://www.flowerofkorea.com/trackback/972 관련글 쓰기

댓글


Day 88) 다시 시작한다.

Day 88) 다시 시작한다.

 

오늘 아침 6시 반 기상, 7시 반부터 참선, 영어수업 참관, 코칭받기, 세무자료 정리로 오전내내 꽉 찼다.

 

제일 큰 성과는 참선이었다. 고요히 홀로 앉으니 편안하다. 동시에 창의적이 되고 바쁘다고 아프다고 잊었던 중요한 일들이 떠올랐다. 덕분에 코칭 시간에 더 면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 이제 오후 시작이다.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들을 뵈러 간다. 맑은 분들이다. 신난다 설레인다.

 

1) 사랑으로써 존재하며 구체적으로 표현하였나요?(자신/가족/친구/지인) 네 나를 위해 참선을

 

2) 오늘 아침 참선을 하였나요? 기상 시 이뭣꼬?’ 화두가 살아있었나요? 네 했습니다.

 

3) 3끼 건강식을 드셨나요?(효소, 물 최소 2L 포함) 네 잘 먹고 있어요. 효소와 많은 야채~ 그리고 과일!

 

4) 12시 전에 취침 또는 최소 7시간을 잤나요? 7시간

 

5) 재무설계대로 80% 이상 살았나요? 네 잘 살고 있어요. 비용 영수증 찾느라고 눈이 ~~~ ^^ 정직하게 세무 신고하느라고 눈이~~ㅋㅋ

 

6) 매일 1시간 영어로 코칭공부를 하였나요? 오늘 저녁 예정

 

7) 매일 2시간 이상 글을 썼나요?(15시간/) 아직요!

 

8) 3회 운동을 하고 있나요? 오늘은 많이 걸을 예정

 

9) ‘아름다운 장자 되기를 위해 무엇을 했나요? 글로벌 코칭 스쿨에 대한 비전을 쓰고 생생하게 그리기

 

10) 치유하고 사랑하고 발원하였나요? 우리가 치유되기를 우리가 사랑하기를 우리의 원이 이루어지기를

 

top
Trackback 0 l Comment 0 l Category 코 칭: 나의 꿈이 현실로 l posted at 2012/05/23 13:44

Trackback Address :: http://www.flowerofkorea.com/trackback/971 관련글 쓰기

댓글


Day 87) 아프면서 성장한다.

Day 87) 아프면서 성장한다.

 

주말에 1박 2일 교육과 연이은 또다른 교육 일정, 그리고 새벽까지 진행한 글쓰기로 잠을 설쳤다. 어제부터 급기야 내 몸이 탈이 났다.

 

 어제 오늘 맥 없이 누워 있거나 큰 에너지가 들지 않는 활동으로 보냈다. 몸에 에너지가 없으니 마음까지 오락가락했다. 입금액도 틀리고 세무사에게 보낼 서류도 두서가 없다.

 

덕분에 나는 내 삶의 방향이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명확히 했다. 글쓰기와 프로그램 개발 그리고 Extreme self-care! 아프니 삶에서 중요한 것이 보인다. 다음번에는 아프기 전에 깨닫는 것도 괜챦겠다, 샤론!

 

1) 사랑으로써 존재하며 구체적으로 표현하였나요?(자신/가족/친구/지인) 네 선생님께 존경과 사랑 표현!

 

2) 오늘 아침 참선을 하였나요? 기상 시 이뭣꼬?’ 화두가 살아있었나요? 화두를 놓쳤어요. 내일부터 다시 시작! 그 전까지 몸이 회복되겠지요.

 

3) 3끼 건강식을 드셨나요?(효소, 물 최소 2L 포함) 네 아플수록 꼬박꼬박!

 

4) 12시 전에 취침 또는 최소 7시간을 잤나요? 7시간

 

5) 재무설계대로 80% 이상 살았나요? !

 

6) 매일 1시간 영어로 코칭공부를 하였나요? 코칭 영어평가서 쓰는 날!

 

7) 매일 2시간 이상 글을 썼나요?(15시간/) 네 글쓰기 수업했지요.

 

8) 3회 운동을 하고 있나요? 휴식, 언덕 걷기

 

9) ‘아름다운 장자 되기를 위해 무엇을 했나요? 프로그램 개발, 나의 교육철학, 경영철학 성찰

 

10) 치유하고 사랑하고 발원하였나요? 아파요. 내가 치유되기를 내가 사랑받고 사랑하기를 나의 원이 이루어지기를

 

 

top
Trackback 0 l Comment 0 l Category 코 칭: 나의 꿈이 현실로 l posted at 2012/05/22 20:56

Trackback Address :: http://www.flowerofkorea.com/trackback/970 관련글 쓰기

댓글